사우디에 다녀온 뒤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바로 이것이다.
"사우디에서는 뭘 먹어요?"
사우디에서 가장 흔한 음식은 바로 "깝사"다.
깝사는 '안남미'쌀에 바베큐 혹은 그릴에 구운 고기 (흔히 닭, 양과 낙타도 있음)를 올려서 먹는 요리이다.
* 사우디에서 먹은 깝사 중 가장 맛있었던 깝사 사진. 하지만 가계는 마치 허물어질 것처럼 생겨서 혹시 영업을 안하는게 아닐까? 라는 착각을 하기도 했다.
딱 봐도 뭔가 맛있어 보이지 않는가? 깝사에는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다. 이미 밥에 양념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디에서 아무 양념도 되지 않은 듯한 하얀 밥도 본적이 있었지만 그 밥에는 마늘 양념이 돼있었다.
닭고기 깝사의 경우 한국돈으로 약 4,500 원, 양고기 깝사의 경우 약 10,000원, 낙타 깝사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꽤 비싼 편이라고 한다.
* 즐거운 식사시간. 보면 알겠지만 생양파외에 아무런 반찬이 없다.
깝사의 진정한 맛을 느끼려면 손으로 먹어야 하는데 하늘하늘 날라다니는 쌀알들을 도저히 손으로 모아서 먹을수 없었다.
* 식사를 마친 후...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양이 상당히 많이 나온다.
"사우디에서는 뭘 먹어요?"
사우디에서 가장 흔한 음식은 바로 "깝사"다.
깝사는 '안남미'쌀에 바베큐 혹은 그릴에 구운 고기 (흔히 닭, 양과 낙타도 있음)를 올려서 먹는 요리이다.

딱 봐도 뭔가 맛있어 보이지 않는가? 깝사에는 별다른 반찬이 필요없다. 이미 밥에 양념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디에서 아무 양념도 되지 않은 듯한 하얀 밥도 본적이 있었지만 그 밥에는 마늘 양념이 돼있었다.
닭고기 깝사의 경우 한국돈으로 약 4,500 원, 양고기 깝사의 경우 약 10,000원, 낙타 깝사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만 꽤 비싼 편이라고 한다.

깝사의 진정한 맛을 느끼려면 손으로 먹어야 하는데 하늘하늘 날라다니는 쌀알들을 도저히 손으로 모아서 먹을수 없었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