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내 개인생활을 적는 블로그의 첫번째 제목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하야테처럼은 한 불행한 젊은이의 삶을 그린 만화죠.
보는 관점에 따라선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그림을 보니 아주 밝고 명랑해보이는 할렘 로리물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의 주인공 하야테는 무려 1억엔의 빛을 진 불쌍한 남자입니다.
태어나서 이 만화의 1화 전까지는 즐거운 일이 전혀 없었던 불행남이죠.
사실 하야테처럼은 왠만한 애니나 게임매니아가 아니면 알수없는 패러디로 가득한 만화입니다.
따라서 덕후분들께서는 재밋게 읽을 수 있는 만화이므로 일독을 권합니다. ^^
사실 요즘 떨어지는 주가에 제 처지도 이 하야테와 별로 다를바가 없는거 같아서 첫번째 글머리를
하야테처럼! 이라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저않을 수는 없는 일. 아침일찍 일어나 산에 올라서 사진을 찍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증거사진입니다.)
언젠가 즐거운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분에게도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이번 주말에 로또 사세요.
- 2008/07/03 19:31
- Baramgebi.egloos.com/446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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