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최종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보물상자들이 있고 만약 무기가 최종형태가 아니라면 중간에 나오는 보물상자에서 최종무기가 나온다.
그리고 등장하는 최종보스 Gildiss. 역시 최종보스답게 대화 이벤트가 있다.
기본패턴은 3가지로
1. 브레스 : 불을 뿜기전에 힘에서 불을 모으는 것이 보이므로 위나 아래로 피하거나 막으면 된다.
2. 돌 떨어뜨리기 : 꼬리로 지면을 쳐서 돌을 떨어뜨린다. 그림자를 보고 피하면 Ok
3. 잡기 : 용의 얼굴 뒤로 넘어가서 공격하게 되면 손으로 잡으러 온다. 피할수가 없으므로 가능하면 용의 얼굴 뒤쪽으로는 가지 않도록 하고 만약 가게되서 손이 잡으러 온다면 마법을 사용하도록 하자 (공격버튼 + 점프버튼)
그리고 길디스가 일정량의 공격을 당하게 되면
점프로 몸의 방향을 바꾼 다음에 긴 브레스를 뿜는다. 이 공격은 화면의 끝까지 닿기 때문에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방패로 막거나 자신이 없으면 마법을 쓰도록 하자. (방패가 없는 캐릭터는 무조껀 마법을 사용해야 한다.)
마지막 보스치고는 공격이 단순한 편이다. 그리고 용의 손을 공격해도 얼굴을 공격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으므로 입 주변을 얼쩡거리가다 브레스를 뿜을때 손을 공격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쉽게 깰수 있다.
길디스 격파. 하늘에서 금화가 쏟아진다. 하지만 먹을수 있는것은 바닥에 깔린 돈가방과 보석뿐...
그리고 돌아온 평화.
영웅들은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속편이 안 나오는걸로 봐서 영웅들은 D&D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걸지도 모르겠다.)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