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 of dragons (14)
14스테이지의 시작. 최종스테이지 3부의 1부라고 보면 된다.

반어인이 3마리가 동시에 나온다. 반어인은 넘어졌다 일어날때 점프 반격을 하는데 항상 캐릭터가 서 있던 곳으로 공격해오므로 돌아다니면서 싸우로록 하자.

그리고 오크와 창을 든 리자드맨 그리고 놀이 나온다. 이제부터 놀은 화살을 2개씩 쏘기 때문에. 칼로 활을 쳐내다가는 다음 화살을 맞게 된다.

그리고 보스인 와이번이 나온다. 패턴은 2스테이지보스와 완전 동일. 하지만 입에서 불이 아니라 얼음을 뿜는다.

하지만 창을 든 리자드맨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2스테이지보다 까다롭다. 특히 리자드맨과 보스가 겹쳐 있을때는 보스가 공격을 맞고 리자드맨은 공격을 맞지 않기 때문에 어이없이 리자드맨에게 공격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와이번의 아이스브레스는 공격력이 전혀 없으나 얼어붙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주변에 리자드맨이 있으면 공격을 그대로 받게 된다.

기본적으로 2스테이지의 와이번과 동일한 패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 주변의 리자드맨만 주의하자.

보스 클리어 후 난쟁이마을 촌장처럼 보이는 캐릭터가 '길디스'(최종보스)를 찾는다면 동굴로 들어가보라는 말을 한다.
by 바람개비 | 2008/05/14 00:47 | 주절주절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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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kishen at 2008/05/14 10:28
여긴 진짜 첨본다.. 본적도 없나부다..
Commented by yuirin at 2008/05/19 09:58
'별로 어렵지 않다' 라는 건 주인장에게 해당되는 말.

일반 유저들에게는 '졸라 어렵다'
Commented by 바람개비 at 2008/05/19 21:32
to shikishen : 아냐 잘 생각해봐 기억속 어딘가에 있을지도 몰라. 어쩌면 우리들 마음속에?

to yuirin : 사실 오락실에서 이번 보스에서 좌절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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