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성격바톤
사실 제 일상생활을 적은 카테고리를 만든 진짜 이유는 바로 이것.

친구 shikishen군의  바톤때문이었습니다.

게으르고 인간관계가 좁은 저에게는 약간 놀라운 일이었죠.

아무튼 앞으로 2.5년 동안 히키코모리가 될지도 모를 저의 성격입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지만 상당히 게으른 편. 너무 긍정적이라 일단 일을 저질러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책없죠. 저지른 일을 해결해보려고 끙끙거리기는 하지만 게을러서 잘 해결 못합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최근에 들은 이야기중 하나로 너무 이성적이라서 맘에 들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죠.
그리고 처음보면 빈틈없는 사람같지만 나중에 보면 구멍 투성이란 이야기하고 알게될수록 오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음... 다른 분은 오묘한게 아니라 음흉하다고 했던가요?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오랬동안 연락없다가도 만나면 반갑고 즐겁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이쁘면 다 좋은데... 사실은 재녀를 좋아합니다. 뭔가 프로페셔널한 여자한테 반하는거 같아요.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뭘 하더라도 집요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후배들은 은근히 사로잡는다는 말은 팀장님한테 들었습니다만. 
아무래도 팀장님이 절 잘못보신걸껍니다.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예전에는 자주 봤는데 최근 들어서 못본지 꽤 된거 같네요. 이번달 중에 한번 볼 예정입니다. 아마도.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미남에다 키가 큰 호감형이죠. 아마 종족은 엘프. 호빗족에 속한 저로서는 많이 부럽네요.
쳇, 난 악에대한 저항이 있다고.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인간관계가 좁아서 바톤을 넘길 사람은 패스하겠습니다. 나중에 키보드 워리어가 되어서 인간관계가 넓어지면
언젠가 이런 항목도 쓰게 될지도 모르죠.



위의 글로 제 성격을 조금을 알 수 있으셨나요?

사람은 만나봐야 아는거니까요.

절 만나서 밥사주실분은 언제든지 환영.

특히 여성분은 밥 안사주셔도 대 환영입니다.

by 바람개비 | 2008/07/03 19:48 | 하야테처럼 | 트랙백 | 덧글(2)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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