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지부 첫번째 스테이지 :
적들이 토슈즈를 던지면서 공격해온다. 그러고보니 이 게임은 신발을 던지는 적들이 많은 듯. 주인공이 '조지부X' 였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유럽지부 두번째 스테이지 :
투우를 하는 듯 하지만 정작 황소는 보이지 않는다. 혹시 투우장이 아니라 음식점인가?


유럽지부 세번째 스테이지 :
삐에로들이 공격해온다. 어릴적부터 생각해 온거지만 삐에로 왠지 무서워.


유럽지부 네번째 스테이지 :
'킹 아서' 아더왕인가? 생긴것은 꼭 SD건담처럼 생겼는데 쏘는것도 BB탄 같고.


미국지부 첫번째 스테이지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헤비메탈하면 왠지 영국이 떠오른다. 그런데 헤비메탈은 무슨 춤이지? 헤드벵잉인가?


미국지부 두번째 스테이지 :
이젠 점점 춤하고 멀어지고 있는 듯. 아니면 스트리트 댄서인가? 아무리봐도 '북X신권'에 출연하자마자 터져버리는 '아무개 1, 2' 처럼 생긴 듯 하다.


미국지부 세번째 스테이지 :
여성댄서에게 공격을 한대 맞추면 대머리에 성별을 알수없는 무엇인가로 바뀐다. 혹시 '트렌스'?


미국지부 네번째 스테이지 :
JUSTICE 를 날리면서 돌격해오는 몸통박치기 공격은 공포 그 자체. 솔직히 이녀석이 최종보스보다 강하다. 역시 세계는 '쌀나라'가 지배하고 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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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교의 야망(3)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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